청결한 일상을 선도하는 위생기술 스타트업 ㈜몬도(대표 명건국)가 지난 9일, 청년창업사관학교 발대식에서 세계 최초 침실 살균기 ‘퓨리바(PURIBAR)’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퓨리바는 미국 특허 기반의 HINS 기술을 적용해 405nm 파장의 살균 빛으로 생활 공간을 상시 살균하고, 610nm 파장으로는 모기 및 벌레까지 퇴치하는 다기능 위생기기다.특히, LED 조명 기반의 저전력∙무화학∙비접촉 방식은어린이, 반려동물, 환자 등 위생 취약 계층에게 최적화된 방식으로,안전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살균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몬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청년창업사관학교 대전 대표기업으로서살균 조명 분야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입증하며스타트업의 혁신 기술력과 확장성을 대중과 업계에 강하게 각인시켰다.
명건국 대표는“위생이 일상화된 시대, 퓨리바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공간 전체를 바꾸는 새로운 위생 인프라”라며“기술 고도화와 해외 진출을 통해글로벌 살균 조명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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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일상을 선도하는 위생기술 스타트업 ㈜몬도(대표 명건국)가 지난 9일, 청년창업사관학교 발대식에서 세계 최초 침실 살균기 ‘퓨리바(PURIBAR)’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퓨리바는 미국 특허 기반의 HINS 기술을 적용해 405nm 파장의 살균 빛으로 생활 공간을 상시 살균하고, 610nm 파장으로는 모기 및 벌레까지 퇴치하는 다기능 위생기기다.
특히, LED 조명 기반의 저전력∙무화학∙비접촉 방식은
어린이, 반려동물, 환자 등 위생 취약 계층에게 최적화된 방식으로,
안전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살균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몬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청년창업사관학교 대전 대표기업으로서
살균 조명 분야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입증하며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력과 확장성을 대중과 업계에 강하게 각인시켰다.
명건국 대표는
“위생이 일상화된 시대, 퓨리바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공간 전체를 바꾸는 새로운 위생 인프라”라며
“기술 고도화와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살균 조명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