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무해한 가시광선 살균 기술로 글로벌 위생·조명 시장 공략 본격화

주식회사 몬도(Mòndo)가 제이앤피글로벌 액셀러레이터(J&P Global Accelerator, 이하 제이앤피글로벌 AC)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투자는 몬도가 보유한 405nm 파장 기반 공간 조명 살균 기술의 안전성과 기술적 완성도, 그리고 향후 글로벌 표준 기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몬도는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UV) 살균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시광선 영역인 405nm 파장을 활용한 조명 살균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UV 살균은 강력하지만 인체 노출 시 위험성이 있어 사람이 없는 제한된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몬도의 기술은 일상적인 조명과 살균 기능을 결합하여, 사람이 머무는 생활 공간에서도 24시간 상시 활용이 가능하다. 몬도는 이를 통해 주거 공간은 물론 의료, 돌봄, 교육, 반려동물, 공공시설 등 위생이 강조되는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제이앤피글로벌 AC는 몬도의 기술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기술 플랫폼' 및 '표준 모델'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몬도의 405nm 기술은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안전성, 지속성, 확장성을 충족하도록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가별로 상이한 인증 체계와 규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제이앤피글로벌 AC 관계자는 “몬도는 기술의 재현성과 품질 기준을 명확히 확보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해외 시장 확장 측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몬도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405nm 핵심 기술의 고도화와 글로벌 품질 기준 정립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단일 제품 브랜드에 머무르지 않고, 405nm 공간 조명 살균 기술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인증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몬도 관계자는 “405nm 기술은 안전성과 활용 범위 면에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충분하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기술의 국제적 신뢰도를 검증받고,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위생 조명 분야의 기술 표준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제이앤피글로벌 AC는 기술 기반 초기 기업의 글로벌 확장성과 산업 내 표준화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인체 무해한 가시광선 살균 기술로 글로벌 위생·조명 시장 공략 본격화
주식회사 몬도(Mòndo)가 제이앤피글로벌 액셀러레이터(J&P Global Accelerator, 이하 제이앤피글로벌 AC)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투자는 몬도가 보유한 405nm 파장 기반 공간 조명 살균 기술의 안전성과 기술적 완성도, 그리고 향후 글로벌 표준 기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몬도는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UV) 살균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시광선 영역인 405nm 파장을 활용한 조명 살균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UV 살균은 강력하지만 인체 노출 시 위험성이 있어 사람이 없는 제한된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몬도의 기술은 일상적인 조명과 살균 기능을 결합하여, 사람이 머무는 생활 공간에서도 24시간 상시 활용이 가능하다. 몬도는 이를 통해 주거 공간은 물론 의료, 돌봄, 교육, 반려동물, 공공시설 등 위생이 강조되는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제이앤피글로벌 AC는 몬도의 기술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기술 플랫폼' 및 '표준 모델'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몬도의 405nm 기술은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안전성, 지속성, 확장성을 충족하도록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가별로 상이한 인증 체계와 규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제이앤피글로벌 AC 관계자는 “몬도는 기술의 재현성과 품질 기준을 명확히 확보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해외 시장 확장 측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몬도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405nm 핵심 기술의 고도화와 글로벌 품질 기준 정립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단일 제품 브랜드에 머무르지 않고, 405nm 공간 조명 살균 기술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인증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몬도 관계자는 “405nm 기술은 안전성과 활용 범위 면에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충분하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기술의 국제적 신뢰도를 검증받고,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위생 조명 분야의 기술 표준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제이앤피글로벌 AC는 기술 기반 초기 기업의 글로벌 확장성과 산업 내 표준화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