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nm 살균기술 기반 위생 스타트업 '몬도' '2025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선정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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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위생 기술의 혁신을 선도하는 스타트업 ㈜몬도(대표 명건국)가 지난달 24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제15기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최종 선정됐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 ▲전문 창업 교육 ▲멘토링 ▲입주 공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대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몬도는 국내 최초로 405nm 인체무해 살균광원(HINS) 기술을 기반으로 침실·주방·욕실 등 일상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살균기 ‘퓨리바(PURIBAR)’를 자체 개발 및 제조해 주목받고 있다.

명건국 몬도 대표는 “전통적인 자외선 살균 방식이 가진 유해성과 사용상의 제약을 극복한 것이 우리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선정을 통해 기술 고도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본격적인 수출 전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몬도는 현재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한 데 이어, 미국 FCC 인증 절차와 함께 유럽 CE, 일본 PSE 인증 획득을 추진 중이다. 또한, 해외 유통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K-Hygiene’ 브랜드의 글로벌 확산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을 계기로 몬도는 ▲제품 연구개발 고도화 ▲브랜드 스토리텔링 기반 디지털 마케팅 강화 ▲해외 판로 개척 등 핵심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몬도는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일상을 제공하는 위생 기술 선도 기업으로의 입지를 굳혀나갈 방침이다.

ⓒ 2025 mònd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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