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도(대표 명건국)가 지난 11월 3~4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인 405nm 인체무해 살균광 기반 공간 살균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몬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신제품인 '퓨리바(PURIBAR)'와 후속 모델 '퓨리바 스탠드(PURIBAR Stand)'를 최초 공개했다. 이들 제품은 405nm 파장의 가시광선 바이오레즈(Bio-LEDs)를 활용하여 세균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인체에는 전혀 해롭지 않아 큰 주목을 받았다.
유해한 자외선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이므로 유아, 노약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박람회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몬도는 기본형 '퓨리바' 외에도 인테리어 조명 기능과 살균 성능을 결합한 '퓨리바 스탠드'를 함께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침실, 사무실, 호텔, 병원 등 다양한 실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향후 스마트홈 및 웰니스 조명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몬도는 박람회 현장에서 중국, 미국, 말레이시아 현지 유통사들과 제품 유통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해외 바이어들과의 수출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인체무해 살균 조명이라는 독자적인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몬도는 일본 유통사와 협력하여 일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 론칭을 준비 중이며, 12월 초 펀딩 오픈을 목표로 현지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건국 대표는 "퓨리바는 단순한 살균기를 넘어, '공간 위생 조명'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글로벌 유통 MOU를 계기로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수출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 시장 외에도 몬도는 B2B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포항 구룡포 수산식품 가공공장에 405nm 살균 모듈을 납품하여 작업 라인과 저장 공간의 식품 위생 안전성을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모듈은 지속적인 인체무해 살균광 조사를 통해 위생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전시 기간 중 일부 식품제조 및 물류 기업들과는 대형 공장용 살균 모듈 공동개발 및 납품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어, 식품공장, 물류창고, 의료시설 등 산업 전반으로 기술이 확산될 잠재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몬도는 "빛으로 일상을 지킨다 (Clean Light, Safe Life)"를 핵심 비전으로 삼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용 퓨리바 시리즈와 산업용 살균 모듈 모두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력을 강화할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
㈜몬도(대표 명건국)가 지난 11월 3~4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인 405nm 인체무해 살균광 기반 공간 살균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몬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신제품인 '퓨리바(PURIBAR)'와 후속 모델 '퓨리바 스탠드(PURIBAR Stand)'를 최초 공개했다. 이들 제품은 405nm 파장의 가시광선 바이오레즈(Bio-LEDs)를 활용하여 세균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인체에는 전혀 해롭지 않아 큰 주목을 받았다.
유해한 자외선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이므로 유아, 노약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박람회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몬도는 기본형 '퓨리바' 외에도 인테리어 조명 기능과 살균 성능을 결합한 '퓨리바 스탠드'를 함께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침실, 사무실, 호텔, 병원 등 다양한 실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향후 스마트홈 및 웰니스 조명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몬도는 박람회 현장에서 중국, 미국, 말레이시아 현지 유통사들과 제품 유통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해외 바이어들과의 수출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인체무해 살균 조명이라는 독자적인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몬도는 일본 유통사와 협력하여 일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 론칭을 준비 중이며, 12월 초 펀딩 오픈을 목표로 현지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건국 대표는 "퓨리바는 단순한 살균기를 넘어, '공간 위생 조명'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글로벌 유통 MOU를 계기로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수출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 시장 외에도 몬도는 B2B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포항 구룡포 수산식품 가공공장에 405nm 살균 모듈을 납품하여 작업 라인과 저장 공간의 식품 위생 안전성을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모듈은 지속적인 인체무해 살균광 조사를 통해 위생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전시 기간 중 일부 식품제조 및 물류 기업들과는 대형 공장용 살균 모듈 공동개발 및 납품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어, 식품공장, 물류창고, 의료시설 등 산업 전반으로 기술이 확산될 잠재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몬도는 "빛으로 일상을 지킨다 (Clean Light, Safe Life)"를 핵심 비전으로 삼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용 퓨리바 시리즈와 산업용 살균 모듈 모두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력을 강화할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